주독일한국문화원은 CJ문화재단과 함께 오는 13일 베를린 음악전문 공연장 '마쉬넨하우스'에서 재즈 밴드 '용리와 돌아온 탕자들' 초청공연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용리와 돌아온 탕자들'은 독일 브레멘에서 개최되는 국제 재즈 박람회인 '재즈어헤드(jazzahead!)'에서 지난해 초청된 총 40개팀 중 유일한 아시아팀으로, 공식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유럽 현지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양상근 문화원장은 "이번 공연이 한국 재즈의 새로운 흐름을 보여줄 수 있는 뜻깊은 무대로,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사운드를 통해 독일 관객들에게 K-재즈의 다채로운 가능성과 깊이를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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