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오는 9월 12일부터 10월 26일까지 진행될 가을 천일홍 개장에 맞춰 '나리농원 관리 및 운영 조례'를 개정하고, 유료 입장과 지역상권 연계를 위한 입장료 쿠폰제를 새롭게 도입한다.
단체 할인과 입장료 면제·감면 대상 확대, 체험 프로그램 다양화 등 시민 편의와 참여 유도도 함께 강화된다.
시 관계자는 "봄 무료개장에 이어 가을에는 입장료 쿠폰제와 상권 연계를 통해 시민과 지역이 함께 상생하는 축제를 마련할 것"이라며, "나리농원이 시민의 힐링 공간이자 지역경제 거점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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