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의과학자를 꿈꾸는 인재 양성에 보탬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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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의과학자를 꿈꾸는 인재 양성에 보탬 되길”

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을식)이 KX그룹 최상주 회장으로부터 전달받은 의학발전기금이 2억 원을 돌파했다.

2020년부터 최 회장이 의료원에 전달한 의학발전기금은 2억 원에 달하며, 2019년 KU-Medicine 발전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하며 의료원에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왔다.

최 회장은 “자랑스러운 모교 의료원이 눈부신 성과를 이룰 때마다 내 일처럼 기뻐하고 의학의 중요성에 대해 항상 공감해 왔다”라며, “전달한 기금이 미래 의과학자를 꿈꾸는 인재를 양성하는 자양분이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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