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색 논란' 홍진경, 투표도 못 했다…"딸 인생 걸고 3대가 망할 것" 살벌 해명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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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색 논란' 홍진경, 투표도 못 했다…"딸 인생 걸고 3대가 망할 것" 살벌 해명 [엑's 이슈]

홍진경이 대선 기간 휩싸였던 정치색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홍진경은 '이 민감한 시기에, 제가 이렇게 어리석은 잘못을 저지르다니 저 스스로도 진심으로 어처구니가 없다'는 자신의 자필 사과문을 언급하며 "아무 생각이 없었던 것에 대해 사과를 드린 거다.전 아무 생각 없으면 안 되는 사람이었다.세 분의 대선 후보를 인터뷰했던 사람이었기 때문에 저는 끝까지 긴장감을 가지고 조심했어야 되는 사람이다"라며 자책했다.

홍진경의 해명을 본 구독자들과 네티즌은 "두 번 의심했다간 진짜 큰일나겠다", "알겠으니까 진정해요", "해명하시길 잘한 거 같아요", "얼마나 억울했으면", "이제 다 믿어요", "이런 맹세는 처음 듣는데 진짜 믿을 수 밖에 없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정치색 논란에 힘들어했던 그의 심경을 헤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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