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만 작가의 청춘 느와르 만화 ‘비트’가 드라마로 새롭게 재탄생한다.
11일 신생 제작사 알트스튜디오(대표 김영배)는 자사 첫 작품으로 허영만 작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10부작 드라마 ‘비트’를 기획, 제작한다고 밝혔다.
알트스튜디오의 첫 작품 ‘비트’는 2026년 상반기 공개를 목표로 기획 및 제작에 본격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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