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연평해전·연평도포격전 영웅, 프로야구 시구·시타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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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연평해전·연평도포격전 영웅, 프로야구 시구·시타 나선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제2연평해전과 연평도 포격전의 영웅이 프로야구 경기에 앞서 마운드와 타석에 선다.

11일 국가보훈부에 따르면 이희완 보훈부 차관과 이한 전상군경은 오는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대 두산 베어스 경기의 시구·시타자로 나선다.

이 차관은 "호국 영웅에 대한 존경과 고마움을 잊지 않고 기억하고 보답한다는 호국보훈의 의미를 전달할 수 있는 프로야구 시구를 맡아 기쁘고 영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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