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앞이 너무 오랜만이라"…방탄소년단 지민·정국, 수줍은 전역 소감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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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앞이 너무 오랜만이라"…방탄소년단 지민·정국, 수줍은 전역 소감 [영상]

방탄소년단 지민과 정국이 전역했다.

정국은 "저희 전역 축하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라며 "사실 카메라 앞이 정말 오랜만인데 화장도 안 하고 그래서 조금 민망하다.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지민이 마이크를 이어 받아 "아미 여러분들께 먼저 말씀을 드리자면 코로나 시기부터 저희 군대까지 꽤 긴 시간이었는데 계속해서 기다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좋은 모습을 준비해서 보여드리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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