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지하 안전, 노후 계획, 빈집 정비를 전담하는 부서를 신설한다고 11일 밝혔다.
개정안에는 도로 안전과, 노후 도시관리과를 신설하고, 의회 사무처 의정 담당관 직급의 복수 조정 내용이 담겼다.
도로관리와 안전 기능, 보행 정책을 도로계획과에서 분리해 전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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