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 출범과 함께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켄텍·KENTECH) 총장 장기 부재 사태가 해결될지 주목된다.
2대 총장 선임은 지난해 9월 5명의 총장 후보 추천위원회가 구성된 뒤 그해 11월 3명의 후보가 이사회에 추천됐으나 그 이후 감감무소식이다.
총장 직무 대행 체제가 1년 6개월이 되도록 새 총장이 선임되지 못하는 등 총장 공백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대학 발전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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