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가 지난달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에서 2천81만 명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
이 같은 성과는 안정적인 사업 성장세 덕분으로, 지난해 토스는 연결 기준으로 영업이익 907억 원을 기록하며 첫 연간 흑자를 달성했다.
토스는 해외 송금 서비스와 간편 결제 확대로 사업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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