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의 참여와 호응으로 고양시가 추진하는 탄소·미세먼지 감축도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건강 취약계층 이용 시설에 미세먼지 방진창 설치를 추진하며 지난해에는 민간·가정 어린이집 43개소에 설치비 90%를 지원했다.
올해는 발전소 주변 지역 경로당 29개소와 식사동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내 13개소에 추가 설치를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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