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강사 조정식(42)이 현직 교사에게 수능모의고사 문항을 사들인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조정식이 A씨에게 보낸 돈은 5800만원에 달한다.
다른 교사 B씨는 수능과 모의평가 정답 풀이 정보를 조정식에게 건넨 의혹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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