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지난달 21 청진조선소에서 진수에 실패했던 최현급 5000t 구축함을 빠르게 부양해 복원작업을 진행하는 등 함정 건설 능력을 과시하고 있다고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38 노스(38 NORTH)가 10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마찬가지로 북한이 5000t급 구축함을 진수 가능한 수준까지 건조하는 데 1년 남짓이 걸렸다면, 앞으로 더 빠르게 생산하거나 더 발전된 함정을 비슷한 기간 안에 건조할 능력을 갖출 수 있다.
북한은 특히 해군의 핵무장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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