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부를 대상으로 임신성 당뇨를 검사하는 의약품 '글루오렌지'가 공급 불안으로 품귀 현상을 빚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제약 기업 맥널티제약은 글루오렌지100액을 지난 4월 11일, 5월 21일에 공급부족의약품으로 보고했다.
맥널티제약 측은 추가 원료의 공급 지연으로 인해 생산 일정이 순연되면서 현재 다시 품절 상태라고 식약처에 보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