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통령 됐을 땐 미국서 바로 전화"...윤석열, 전한길에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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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통령 됐을 땐 미국서 바로 전화"...윤석열, 전한길에 한 말

2022년 3월 10일 당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서울 서초구 자택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통화를 하고 있다 (사진=국민의힘) 전 씨는 지난 9일 유튜브 ‘전한길뉴스’ 라이브 방송에서 “어제(8일) 사실 (윤 전 대통령과) 통화했다.

전 씨가 윤 전 대통령과의 통화 내용을 공개한 건 윤 전 대통령이 당선 하루 만에 미국 대통령과 통화한 사실을 부각해, 상대적으로 미국이 이재명 대통령을 불신하는 거 아니냐는 의혹을 키우려는 취지로 보인다.

앞서 이 대통령 취임 사흘째인 지난 6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통화가 이뤄지지 않고 있는 상황을 두고 국민의힘 일각에선 비판과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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