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패를 끊어낸 지난달 13일 KT 위즈전부터 10일 KIA전까지 삼성은 총 24경기를 치러 16승8패를 뽐냈다.
후라도는 5경기 32⅓이닝서 4승1패 평균자책점 1.95를 선보였고, 원태인은 5경기 32이닝서 2승1패 평균자책점 2.81을 만들었다.
백정현은 10경기 10⅔이닝서 1승 1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0.84를 기록했고, 김태훈은 13경기 12⅔이닝서 5홀드 평균자책점 2.13을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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