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30분 황인범이 올려준 코너킥이 상대 수비 맞고 들어갔다.
성인 대표팀에서 데뷔전도 마쳤고 골도 터뜨렸던 배준호는 U-22 대표팀에도 소집되었으나 이제는 명실상부 성인 대표팀 자원임을 입증하고 있다.
배준호와 전진우의 가세로 대표팀 2선 자원은 너무나도 풍부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오피셜] '올해도 예쁘다'...성남 2026시즌 유니폼 공개! 승리(VICTORY) 상징하는 V넥 라인 눈길
[오피셜] "늦어서 죄송! 서울 향한 충성심-사랑 변한 적 없어"...야잔, 돌고 돌아 결국 서울과 재계약
[ACLT 리뷰] 조르지 심각한 부상→이호재 골 취소 불운...포항, 16강 한일전서 무릎 꿇었다! 감바 오사카에 통합 2-3 패
[UCL ISSUE] 또 인종차별 터졌다...英 국대 승선 임박한 센터백에 '동물원으로 돌아가'→선수는 "받아들일 수 없어" 강경대응 예고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