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 종합운동장에는 새벽부터 지민과 정국을 맞이하기 위한 팬들로 인해 인산인해를 이뤘다.
해외팬들은 특히 지민과 정국의 전역을 마치 하나의 축제처럼 즐기는 모습을 보이기도.
이 밖에 정국의 팬들은 커피차를 현장에 준비해 국군장병과 취재진에게 나눠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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