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태 "컨디션 너무 안 좋았다"→첫 무실점 경기…비결은 80~90m 10회 달리기, 왜? [현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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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태 "컨디션 너무 안 좋았다"→첫 무실점 경기…비결은 80~90m 10회 달리기, 왜? [현장 인터뷰]

삼성 라이온즈 최원태는 10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최원태가 6이닝 동안 완벽하게 투구했다"며 칭찬했다.

경기 후 만난 최원태는 "몸을 풀 때부터 팔이 안 좋아 걱정했다.그럼에도 구속은 원래대로 나왔다.내가 가진 변화구와 속구를 다 쓰며 투구할 수 있었던 게 가장 좋았다"며 "그간 안 좋았던 경기들을 돌아보니 완급 조절이 부족한 것 같았다.포수 (김)재성이가 그걸 알고 체인지업, 커브를 적절히 섞어 사인을 잘 내줬다.재성이에게 고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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