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출전 기회 여전히 제한적" 美도 비판하는데...다저스는 '김혜성 활용법'을 모르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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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출전 기회 여전히 제한적" 美도 비판하는데...다저스는 '김혜성 활용법'을 모르는 걸까

다저스에 관한 소식을 전하는 미국 매체 '다저블루'는 10일(한국시간) "김혜성은 지난달 4일 빅리그에 콜업된 이후 팀에 활력을 불어넣었지만, 여전히 출전 기회는 제한적이고 일정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다저블루는 "지금까지 김혜성은 우완투수가 나왔을 때만 선발 출전했으며, 로버츠 감독은 좌투수와의 맞대결에서 김혜성을 쓰는 데 주저하고 있다.이는 이날 경기에서 다시 한번 드러났다"며 "더욱이 김혜성은 좌완 마쓰이를 상대로 2루타를 때린 바 있다"고 전했다.

로버츠 감독은 "김혜성은 상대 투수 유형에 관계없이 좋은 타구를 생산하고 있다.마쓰이는 체인지업을 많이 던지고, 빠른 공보다 스트라이크 존 하단으로 공을 던지는 투수인 만큼 김혜성의 스윙에 맞을 것 같았다"며 "모레혼은 마쓰이보다 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라서 김혜성에게 힘든 타석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키케 에르난데스에게 기회를 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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