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교육위원회는 11일 오후 2시 극우 성향 교육단체 ‘리박스쿨’ 관련 긴급 현안질의를 진행한다.
민주당은 리박스쿨이 댓글 조작에 이어 초등학교 늘봄 프로그램에 강사를 파견해 학생들에게 극우 사상을 주입하려 한 정황이 드러났다고 주장 중이다.
교육부는 현재 전국 17개 시도교육청과 함께 리박스쿨 관련 프로그램 운영 실태를 전수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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