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더 하드 태클’은 10일(이하 한국시간) “김민재가 첼시, 맨유, 토트넘 홋스퍼 등 빅클럽에 이적 제안된 것으로 알려졌다.맨유는 여러 노장 선수들의 계약 종료로 수비진 보강이 필요해졌고, 5,100만 파운드(약 940억 원) 가치의 김민재가 적합한 옵션으로 떠오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뮌헨은 이런 김민재에게 박한 평가를 내렸다.
결국 올여름 적절한 제안이 올 시 매각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뮌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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