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 이겼으면 말 다 했죠" 꽃감독, OPS 10할 찍은 '42세' 최고령 월간 MVP 극찬…수상자 소감은? [광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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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이겼으면 말 다 했죠" 꽃감독, OPS 10할 찍은 '42세' 최고령 월간 MVP 극찬…수상자 소감은? [광주 현장]

개인 통산 6번째 수상으로 최다 수상 기록도 세웠다(리그 월간 MVP 시상이 정례화된 2010시즌 이후 기준).

3~4월 통합 월간 MVP의 주인공이었던 폰세는 5월에도 5경기 33이닝서 3승 무패 평균자책점 1.91, 탈삼진 44개를 빚었다.

10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3연전을 앞두고 만난 이범호 KIA 감독은 "폰세를 이겼으면 말 다 한 것 아닌가.엄청난 활약을 해줬다"며 최형우를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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