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구속 158㎞/h에 이르는 포심 패스트볼(직구)와 140㎞/h를 넘나드는 슬라이더를 앞세워 KBO리그 평정에 나섰다.
롯데 자이언츠 알렉 감보아(28)다.
감보아는 더 좋은 투구를 보여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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