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껌 씹기' '단추 두 개 풀기' 등 수줍은 '이적생' 김성욱(SSG 랜더스)에게 건넨 프로야구 SSG 이숭용 감독의 처방이 효과를 봤다.
NC 다이노스에서 SSG 유니폼으로 갈아입고 첫 선발 경기를 치른 김성욱은 합격적을 받았다.
2012년 창단한 NC에서 쭉 몸담았던 김성욱은 지난 7일 트레이드를 통해 SSG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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