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박병호와 솔로포와 이재현의 쐐기 만루포를 앞세워 KIA 타이거즈에 승리했다.
이 홈런으로 시즌 10홈런 고지를 밟은 박병호는 프로야구 역대 11번째로 13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했다.
관련 뉴스 프로야구 SSG, 이적생 김성욱 3안타 활약 앞세워 선두 LG 제압 '병 주고 약 준' 안현민…kt, 선발 전원 안타로 롯데 대파 와이스 7이닝 10K 무실점 역투…한화, 두산에 6-2 승리 삼성 박병호, 13시즌 연속 10홈런…41일 만에 홈런포 가동 프로야구 SSG 이숭용 감독, 이적생 김성욱에게 "껌 좀 씹어라"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