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이적생' 김성욱의 맹타와 불펜진의 호투를 앞세워 1위 LG 트윈스의 발목을 잡았다.
4번 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는 4타수 2안타 1타점 1볼넷으로 승리에 힘을 보탰다.
승리는 SSG 선발 김건우(3⅓이닝 2피안타 2실점)에 이어 출격한 두 번째 투수 박시후(1⅔이닝 무실점)가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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