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선은 올 시즌 개막 후 처음으로 선발 전원 안타를 달성했다.
김상수의 안타, 안현민의 2루타 이후 무사 2·3루에서 로하스의 1루수 땅볼 때 3루주자 김상수가 홈을 밟았다.
▲승리에 한 걸음 더 다가선 KT 롯데는 반전을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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