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풋01’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은 올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파리 생제르맹(PSG)이 아닌 다른 팀에서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찾으려 할 수도 있다.이미 여러 클럽이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알 나스르 역시 이 경쟁에 뛰어들었다”라고 보도했다.
이강인이 2시즌 만에 새로운 도전을 나설 수도 있다.
이강인은 지난 2023-24시즌을 앞두고 레알 마요르카를 떠나 PSG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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