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롯데 감독은 10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진행된 KT 위즈와의 시즌 7차전을 앞두고 "구위 자체가 좋다.(타선이) 한 바퀴를 돌다 보면 상대가 전력을 분석하겠지만, 구위 자체가 좋아서 감보아를 상대로는 특별히 전력을 분석할 게 없다"고 밝혔다.
감보아는 KBO리그 데뷔전이었던 지난달 27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4⅔이닝 5피안타 3사사구 9탈삼진 4실점으로 패전을 떠안았다.
포스트시즌 진출을 바라보는 롯데로선 또 다른 외국인 투수 터커 데이비슨도 제 몫을 해주길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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