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10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프랭크 감독의 의사와 관계없이 이번 여름 손흥민의 이적에 대해 ‘매우 수익성 높은’ 제안을 받아들이는 결정을 내릴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 수뇌부가 신임 감독의 의사 없이 손흥민을 매각할 수도 있다는 소식이다.
‘풋볼 인사이더’는 “소식통에 따르면, 프랭크 감독은 손흥민의 잔류를 원하고 있지만, 만약 구단이 원하는 수준의 제안이 들어올 경우 감독의 뜻을 넘어서 이적이 결정될 수 있다고 전해진다”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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