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해 쓰러져 숨을 쉬지 못하고 있는 50대 남성을 인근 지구대 경찰관이 출동해 신속히 구조,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
신고를 접수한 구미경찰서 원평지구대(대장 민상규) 배성범 경감과 최지훈 순경이 현장에 출동했을 때 A(56)씨는 좌변기 옆으로 목이 90도 가량 꺽인 채 몸이 끼여 숨을 쉬지 못하고 얼굴이 검게 변한 상태였다.
민상규 지구대장은 "시간이 지체되면 질식사 우려가 컸지만, 두 경찰관의 신속한 출동·구조가 이뤄져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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