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LA) 시위 현장을 취재하던 호주 기자가 경찰의 고무탄을 맞으면서 호주 정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에 문제를 제기했다.
지난 8일 호주 나인뉴스의 로렌 토마스 미국 특파원은 LA 시위 현장을 취재하던 중 LA 경찰이 쏜 것으로 추정되는 고무탄을 맞았다.
토마시 기자가 언론인이라는 이유로 의도적으로 표적이 됐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대해 앨버니지 총리는 “그는 분명히 (기자라는)신원이 식별됐다”며 “모호한 점은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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