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이 김혜성의 교체 이유에 대해 직접 밝혔다.
로버츠 감독은 김혜성을 선발 라인업에 포함했다가도 상대가 좌완 불펜 투수를 투입하면 경기 중 교체하곤 했지만, 이날은 달랐다.
로버츠 감독은 오른손 타자인 엔리케 에르난데스를 김혜성의 대타로 내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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