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관계자는 "플로리얼 본인이 통증이 심하지 않다고 한다.부기도 없어 일단 오늘 경기 대주자로 준비한다"고 전했다.
사구에 맞은 후에도 플로리얼은 통증을 참고 경기를 끝까지 소화했다.
검사 결과 뼛조각이 발견됐지만 플로리얼은 경기 출전 의지를 내비쳤고, 한화도 엔트리에서 말소하지 않은 채 상태를 지켜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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