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는 토마스 프랭크 신임 감독의 애제자 영입에 나서지 않을 예정이다.
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9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이 새 감독으로 프랭크를 임명하는 것을 확정했다.이미 프랭크 감독과 장기 계약에 대한 합의는 완료됐고 토트넘은 브렌트포드와 협상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프랭크 감독이 토트넘 감독에 오름에 따라 브렌트포드 선수들이 토트넘으로 향할 것이라는 추측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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