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전력이 10일 혼슈 중부 니가타현에 위치한 가시와자키·가리와 원자력발전소 6호기의 핵연료 장전 작업에 착수했다.
이번 장전은 재가동을 위한 필수 절차 중 하나로, 연료 투입 이후 원자로의 긴급정지 장치나 냉각 시스템 등의 성능 검사가 이뤄진다.
무토 요지 일본 경제산업상은 이날 각의(국무회의 격) 후 기자회견에서 "이번 작업은 설비와 기기의 건전성을 확인하는 절차의 일환으로 도쿄전력은 원자력규제위의 지도 아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으며 높은 긴장감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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