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플로리얼, 몸 맞는 공에 손등 뼛조각 발견...최소 사흘 선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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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플로리얼, 몸 맞는 공에 손등 뼛조각 발견...최소 사흘 선발 제외

오른쪽 손등에 투구를 맞은 한화이글스 외국인타자 에스테반 플로리얼(28)이 최소 사흘은 선발 명단에서 빠진다.

올 시즌 한화의 새 외국인타자로 합류한 플로리얼은 64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1 8홈런 29타점 13도루를 기록 중이다.

김경문 감독은 “당분간은 (주전 중견수가) 없다”며 “원석이가 수비를 잘해주면 좋지만 원석이만 쓴다고 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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