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 경쟁에서 밀린 이강인(파리생제르맹·PSG)이 이탈리아 무대로 이적을 앞두고 있다는 현지 매체 보도가 나왔다.
이탈리아 매체 스파치오 나폴리는 10일(한국시각) "이강인의 나폴리 이적에 대한 기본 합의가 끝났다"며 "구단 차원에서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강인의 경쟁자인 데지레 두에, 흐비차 크바라츠핼리아 등은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맹활약하며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머니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