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널드 아쿠냐 주니어.
큰 부상으로 1년 만에 복귀한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28, 애틀란타 브레이브스)가 ‘야잘잘’이 무엇인지 보여주고 있다.
애틀란타는 아쿠냐 주니어의 홈런을 시작으로 살아나는 모습을 보이며, 이날 7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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