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나는 '쉬었음' 청년… 대안책 절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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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쉬었음' 청년… 대안책 절실해

(사진=한국고용정보원) '쉬었음' 청년이 늘어나고 있어 이들이 사회에 나와 경제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크다.

10일 한국고용정보원이 발간한 '청년층 쉬었음 인구 증가 원인과 최근의 특징' 연구보고서를 보면 지난 2015년 비경제활동인구 중 쉬었음 청년(15세~34세)은 39만 3000명이었으며 2024년에는 59만 명으로 19만 7000명가량 증가했다.

'쉬었음' 청년은 일반적으로 취업을 하지 않거나 경제적 활동을 하지 않는 19세에서 34세 사이의 청년층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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