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는 “조규성은 무릎 부상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1년 동안 뛰지 못했으며 언제 복귀할지는 알려지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조규성은 지난 시즌 미트윌란에 입단했다.
첫 시즌 리그 10골을 넣으면서 팀의 주전 공격수로 활약했고 미트윌란은 리그에서 우승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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