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방치' 광주 중국총영사관 이전 부지, 정비 계획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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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방치' 광주 중국총영사관 이전 부지, 정비 계획 나왔다

중국주광주총영사관이 매입해두고 10여 년째 방치하고 있는 광주 서구 동천동 3000여 평 규모 땅에 대한 활용 계획안이 나왔다.

중국총영사관측은 부지를 둘러 싼 1.8m 높이 철제 가림막을 철거하고 내부가 보이는 울타리로 교체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앞서 중국총영사관은 지난 2014년 7월 영사관 이전을 위해 해당 부지를 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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