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탄핵 집회 주도한 비상행동 활동 종료…"주권자 시민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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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탄핵 집회 주도한 비상행동 활동 종료…"주권자 시민의 승리"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찬성 집회를 주도한 '내란청산·사회대개혁 비상행동'(비상행동)이 약 6개월 만에 활동을 마무리했다.

전국 시민사회노동단체 1천739곳이 모인 비상행동은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향린교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비상행동은 오늘 활동을 종료하고 일상으로 돌아간다"고 밝혔다.

비상행동은 "아직 내란이 모두 청산되고 우리가 바라던 세상이 온 것은 아니지만, 여기까지 온 것만으로도 전 세계에 우리 민주주의의 힘을 분명히 보여준 것"이라며 "주권자 시민이 이겼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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