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기표용지 사건'에 거리로 나선 시민들 “진상 규명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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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기표용지 사건'에 거리로 나선 시민들 “진상 규명해야”

기표용지 발견 사태 이후 ‘자작극 의심’을 내세운 선관위 측의 입장 발표가 섣부른 대응이었다며 주민들이 진상 규명에 나선 것이다.

어른들의 세상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지만 아이들은 아무 것도 모른 채 웃고 있어서 그랬다”며 “이런 나라를 아이들에게 물려줄 수는 없어 이렇게 용기를 내 거리로 나섰다”고 털어놓았다.

또 현장 참관인들은 현재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가리지 않고 수사촉구서 서명 운동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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