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자살 고위험군 연령별 맞춤 '세대 공감, 마음 챙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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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자살 고위험군 연령별 맞춤 '세대 공감, 마음 챙김' 운영

서울 동대문구가 연령대별 특성에 맞춘 자살 예방 프로그램 '세대 공감, 마음 챙김'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마지막 7080 세대를 위한 프로그램은 하반기에 진행 예정으로 마음건강검진과 황톳길 힐링 걷기 등 신체활동 중심의 프로그램이 포함될 예정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연령대별 자살 고위험군의 특성과 자살률 통계를 바탕으로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신의 마음을 돌보고, 생명존중의 가치를 함께 실천해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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