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부터 꽃까지 먹는다… 6월에 피는 '이 꽃', 관상용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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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부터 꽃까지 먹는다… 6월에 피는 '이 꽃', 관상용 아니었다

그들이 없었다면 지금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존재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방패 같은 꽃잎을 가진 '한련화'.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민가나 식물원에서 관상용으로 식재하며, 식물원 주변의 빈터나 습지, 강가에서 야생으로 자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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