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순국·이하 수원범피)가 살인사건 등 7건의 강력범죄 피해자에게 1천600만원의 재정 지원을 하기로 했다.
이어 가정폭력 피해자에게는 병원비와 생계비 지원과 더불어 일대일 방문심리치료를 연계, 심리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순국 수원범피 이사장은 “앞으로도 사각지대에 놓인 범죄 피해자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피해자 상황별 맞춤 지원과 관련 기관 연계도 적극 이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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