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천군청 전경) 연천군은 5일 상황실에서 제32회 연천 구석기 축제의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2026년 제33회 축제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축제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축제 결과보고, 경제성과 관람객 만족도 분석 전문가 발표(동덕여자대학교 허준교수), 추진위원 간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김덕현 연천군수(축제추진위원장)는 "이번 축제는 유료화 정착과 프로그램 다양화, 관광상품 연계를 통해 연천의 문화관광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린 성과 있는 축제였으며, 이는 각 기관, 단체, 군민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로 2029 연천 세계 구석기엑스포의 가능성을 확인한 축제였다"고 전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2024-2025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된 연천 구석기축제는 2026-2027 문화관광축제 지정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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