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제거 대상은 단풍잎돼지풀, 가시박 등 번식력이 강한 생태계 교란 식물이다.
시는 본격적인 제거 작업에 앞서, 관내 하천변, 도로변, 유휴지 등을 중심으로 생태계 교란 식물의 분포 실태를 조사하고, 우선 제거 대상지를 선정해 제거해 나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제거 사업은 토종식물의 생태계를 보호하는 것은 물론, 알레르기 유발 등 시민의 건강을 지키고 피해를 예방하는 데에도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생태계 교란 야생식물 제거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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